July 5th, 2012

...now browsing by day

 

Tesco 의류부문 경영조직 개편

Thursday, July 5th, 2012

테스코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두 번째 의류 분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테스코의 다분양한 사업분야를 총괄할 총괄 책임자 직책이 새로 만들어졌으며 그 자리에 Jill Easterbrook가 낙점됐다. 또한 Central Europe Clothing의 최고경영자인 Jason Tarry가 Easterbrook의 뒤를 이어 테스코의 의류분야를 책임지게 될 것이다. 

 Easterbrook은 2011년 9월 이후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테스코 의류 총괄 책임자로 일해왔으며 아일랜드 지부인 Tesco Mobile과 One Stop을 포함해 앞으로 테스코의 여러 분야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테스코 대변인은 “이러한 움직임은 충분한 사전 작업을 거친 조직 개편의 결과이다. Jill은 앞으로 우리의 베테랑급 책임자로서 테스코에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뿐 아니라 눈부신 지도력을 아낌없이 과시 할 것으로 보인다. Jason Tarry는 현재 Central Europe과 F&F에서 맡고 있는 직책뿐 아니라 영국과 아일랜드의 테스코 의류파트를 책임지게 될 것이며 그 결과 테스코의 기술과 규모면에 있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asterbrook은 지난 9월 Richard Jones의 뒤를 이어 테스코의 온라인 의류 사업 책임자로서 앞으로 성장을 위한 핵심 인물이다. 한 달 전 테스코는 영국 의류분야 책임자인 Jan Marchant의 후임으로 Bernadette Lusher를 임명했다.